안녕하세요… 


오늘은 2017 루이비통 신상 가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럭셔리 브랜드 들은 3-4 패션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 컨셉 정기적으로 발표하는데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 중의 하나인 루이비통도 같은 전략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7  발표된 신상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 위주로 살펴볼께요.

 

번째는 2015 발표된 이후 시그니쳐 모델이 락미 (Lockme)” 시리즈 중의 하나인 락미 II BB 가방입니다. 가방은 의류와는 달리 디자인적인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루이비통은 가방 스타일에 변화를 주기보다는 퀄리티 있는 가죽, 색상 그리고 LV 모노그램을 이용해서 다양한 시각적인 연출을 통해 디자인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트렌비 판매가 2,488,4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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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한국 매장가 2,730,000

 

두번 째는  프로프리아노 가방입니다. 밝은 계통의 루이비통 캔버스 패턴을 사용해서 S/S 시즌에 어울리는 가방입니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름 시즌용 LV 패턴이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흔하게 있는 디자인이긴 하지만 루이비통 매니아들은 기본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디자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죽 파이핑을 이용한 어깨끈이 인상적인네요. 통상 얇은 사이즈의 가죽 파이핑을 이용하는데 디자인 경우 손가락 두께만한 파이핑을 이용해서 가방의 심플함에 포인트를 동시에 어깨끈으로 연결한 기발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2,181,400 (관부가세 포함가)


루이비통 한국 매장가 2,330,000

 

세번째는 첫번째 소개해드린 락미 시리즈 중의 하나인 토트백입니다.

첫번째 디자인은 캐주얼룩에 보다 어울리는 가방이지만  지금 소개해 드린는 가방은 토트백인지라 비지니스룩에 보다 특화된 스타일이라고 있습니다. 비니지스 룩에 맞는 충분한 수납공간이 있는건 기본이지요. 다른 브랜드의 토트백과는 디자인적인 차별화가 없지만 퀄리티 좋은 가죽을 써서 가방 자체에 은은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3,395,300 (관부가세 포함가)


루이비통 한국 매장가 3,7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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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크로아제트 가방입니다밝은 색상의 가방이기 때문에 여름 캐주얼 룩에  어울리는 가방입니다.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여서  소지하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숄더백의 경우 어깨끈이  흘러 내래셔 번거러움이 있는데 크로스로   있는ㅁ 가방끈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톱핸들 방식이기 때문에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편합니다. 루이비통의 고급스러움과 캐주얼한 스타일을  믹스한 hot~~ 아이템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1,729,0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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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장가  1,910,000



  

마지막은 백팩 스페론 BB입니다대다수의 여성분들이 숄더백 가방은 많이 소지하고 있으니 의외로 백팩  가방은 없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백팩을 멤으로서 스타일에 차별화를   있어서 마지막 아이템으로 선정했으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영국. 한국에서도  팔리는 popular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스페론 백팩은 앙증맞은 사이즈의 크기이지만 실용성도 좋습니다.  특히 여행을 갔을  패션 컨셉의 포인트가   있는 아이템이   있는 썸머 홀리데이의 Must have 아이템 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1,939,000 (관부가세 포함가)


루이비통 한국 매장가 2,050,000

 


오늘은 2017년 제품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자인 위주로 살펴봤는데요. 


더 많은 패션 정보와 상품을 원하시면 트렌비로 오시기 바랍니다. 


트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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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경훈

오늘은 신발 디자인에 혁신을 몰고 왔던 거장 로저 비비에의 제품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로저 비비에는 신발에 생명과 활동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은 자신만의 디자인을 창조한 프랑스 디자이너입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스틸레토 힐을 세상에 처음 소개시킬 정도의 선구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을 통해 아직도 많은 셀럽과 저명 인사들이 자주 애용하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플랏 슈즈도 유명한대요. 평범한 플랏 슈즈를 패션 아이콘의 하나로 만들 정도로 로저비비에 신발에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로저 비비에의 플랏 슈즈 착용 여부가 패션에 대한 센스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비비에만의 독창적인 감성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유명한 셀럽들이 평상시에도 신고 다닐 정도의 국민 브랜드” 입니다.  


이채로운 색상, 다양한 소재를 통해 평범하지만 개성있는 로저비비에의 플랏 슈즈/ 샌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 째는 고메트 발레리나 슈즈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613,7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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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칩스 발레리나 패턴트 슈즈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740,0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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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도르세이 발레리나 슈즈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764,6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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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샌들을 둘러볼텐데요현재 영국에서 인기있는 제품 위주로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가죽 샌들인 슬리디 비브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1,257,2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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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번째는 칩스 샌들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756,4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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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라운드벨 샌들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764,6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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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로저비비에의 디자인을 소개해 드렸는데 길거리에서 로저비비에 신발을 한 눈에 알아 보실 수 있다면 패션 센스가 있으신 겁니다.


더 많은 브랜드 정보와 최신 트렌드를 알고 싶으시다면 트렌비를 방문해 주세요..


트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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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경훈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반지입니다.  세상에는 너무 많은 반지 종류와 브랜드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The Glory of  Italian Fashion” 이라 불리우는 베르사체에서 디자인한 반지를 집중적으로 탐구. 연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르세체는 1978년 지아니 베르사체 (Gianni Versace)에 의해 세워진 디자인 하우스   입니다.  지아니 베르사체는 예술, &록, 오페라에서 받은 영감들을 베르사체 디자인에 반영을 했습니다.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와 같은 서정적인 스토리를 좋아해서 그의 디자인을 보면  서정적이면서 드라마틱한 내용들을 시각적으로 디테일하게 표현해서 만든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아니 베르사체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여동생인 도나텔라 베르사체 (Donatella Versace) 가 물려받으면서 오빠의 디자인 철학을 유지하는 동시에 여성의 아름다움을 묘사한 페미니니즘 디자인 감수성을 더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 중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반지들은 베르사체 반지의 대표적인 디자인 메두사를 컨셉으로 한 반지들을 살펴볼께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메두사이야기 잘 아시죠? 메두사를 보는 사람들은 모두 돌로 변한다는!!! 베르사체의 메두사 반지도 같은 의미 아닐까요? 베르사체 반지를 보는 모든 사람들은 너무 아름다운 디자인에 빠져서 순간 꼼짝 못한다는…… !!!!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는걸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장인 정신이 보인다고 저는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디테일한 부분을 눈여겨 보시면서 베르사체 만의 감성을 눈으로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스탈 반지 트렌비 판매가   411,8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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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헤드 반지 트렌비 판매가  291,700(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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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 스와로브스키 밴드 반지 트렌비 판매가 252,200 (관부세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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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링 크리스탈 반지 트렌비 판매가 326,000(관부세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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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랩 메두사 반지 트렌비 판매가 690,600(관부가세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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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의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잘 감상하셨나요?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트렌비를 방문해 주십시요 


트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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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경훈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가 살펴볼 제품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중의 하나인 입생로랑 여성용 가방입니다. 패션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입생로랑 ( Yves Saint Laurent) 20세기에 태어난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 중에서도 불세출의 디자이너 중의 명입니다. 20 초반의 나이에 Christian Dior  뒤를 이어 House of Dior 크리에이티브 다이렉터가 패션 디자인 역사의 ~~~ 획을 그은 디자이너 이기 때문이죠.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몬드리안의 그림 이미지를 패션에 도입 정도로 패션을 다른 방식으로 해석했던  디자이너 중의 명입니다. 입생로랑의 대표적인 컨셉 중의 하나가 라인의 단순하면서도 절제미를 통한 디자인을 통해 럭셔리한 감성을 재현해 나가는 것이 특징인데  오늘 저희가 살펴 제품들로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입생로랑의 디자인 철학을 제대로 느끼게 해 줄수 디자인이니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번째는 마틀라세 토이 루루 스트랩(Toy LouLou Strap) 가방입니다. 구찌가 애용하는 마틀라세 패턴을 사용한 미니백이지만 느낌이 사뭇 다른거 같습니다. 영국 현지에서도 고급스러운이미지를 떠올 항상 언급되는 브랜드여서 그런지 웬지 캐주얼 보다는 세미 정장에 어울리는 듯한 중후한 이미지를 주네요.




트렌비판매가1,161,1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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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클래식 미디엄 모노그램 마틀라세 컬리지 ( Classic Medium Monogram College Matelasse) 가방입니다. YSL 시그니쳐 버클 잠금 장식이 포인트이며 100% 양가죽인 부드럽고 눈에 봐도 퀄리티가 놓은 제품이라고 알아볼 있는 디자인이네요.


같은 디자인이지만 사이즈가죽에  따라 가격이 상이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틀라세 미디엄 사이즈 트렌비 판매가2,444,4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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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틀라세 라지 사이즈 판매가 2,738,0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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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 라지 사이즈 트렌비판매가  2,738,000 (관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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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제품은 엔벨롭 체인 웰렛 마틀라세 (Envelope CHAIN WALLET IN Black GRAIN DE POUDRE TEXTURED MATELASSE) 가방입니다. 이름 그대로 봉투 형식의 납작한 가방이며 사이즈는19 x 13 x 3.6 cm 입니다. 스냅 버튼 방식의 잠금 방식, 6개의 카드 슬롯, 1개의 동전/지폐 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송아지 가죽이여서 다른 가죽에 비해 촉감이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트렌비 판매가 1,201,2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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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 째는 모노그램 사첼백 시리즈 입니다.

스타일에 따라 클래식. 케이트, 선셋, 터셀 등등 다양한 상품들이 있습니다.  

스타일마다 가격이 상이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엄 사이즈 클래식 모노그램 트렌비 판매가2,031,7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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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사이즈 케이트 모노그램 트렌비 판매가2,142,8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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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사이즈 선셋 모노그램 트렌비 판매가2,301,5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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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사이즈 터셀 모노그램 트렌비 판매가 2,301,5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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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토이 입생로랑 스웨이드 카바스 가방입니다. 가방은 사이드가 사이드 패널이 저힐 있을 정도의 여분이 있습니다. 송아지 가죽이면서 표면에 패턴 라인이 자연스럽게 표현된 디자인이라서 비슷한 사이즈의 가방에서 없는 디자인이죠



트렌비 판매가 1,361,3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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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만의 디자인 감성을 느끼셨나요? 구찌, 루이비통, 프라드 등에도 비슷한 사이즈, 모양의 가방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럭셔리 브랜드마다 비슷한 가방이라도 자신들만의 디자인으로 재질, 패턴을 통해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구매하실 이러한 사항을 고려하신다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르실 있을겁니다.

 

많은 입생로랑 제품과 정보를 원한신다면 트렌비로 오시기 바랍니다.

 

트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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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경훈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상품은 여성용 로퍼입니다.  캐쥬얼한 스니커즈에 대한 수요와 관심도 많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 여성용 로퍼 제품들도 꾸준하게 판매가 되고 있는 상품들입니다. 오늘 제가 로퍼를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면접등과 같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컬레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경험상 급하게 구매하게 되면 원하는 디자인, 맞는 사이즈가 항상 없더라구요. 또한 로퍼는 고르면 7080 스타일이 연출될 있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골라야 합니다.. 그래서 오을 소개해 드릴 제품은 기능과 디자인을 힌꺼번에 잡은(?) 구찌 여성용 로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알레산드로 미켈레 시그니처인인 더블 G 포인트인 미드 가죽로퍼입니다. 아시다시피 로퍼 신발은 편안함에 포커스를 맞춘 디자인이기 때문에 외형적인 디자인이 제한적일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품은 더블 G 웹으로 포인트를 줘서 디자인과 기능을 한꺼번에 잡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트렌비 판매가 945,300 (관부가세 포함가)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페이튼 미드힐 로퍼입니다. 구찌 로퍼 전체적으로 디자인의 통일성을 가지고 있네요. 신발 또한 더블 G 웹이 기본 디자인 입니다만 !!!!!! 전체적으로 진주 스터드 장식을 달아서 눈에 확확 들어오는 디자인입니다. 가령 회사 면접 신으시면 너무 튀어서 약간의 마이너스(?) 받을 정도의 스타일이지만 평상시에 신으면 fast mover 인정받을 정도의 센스를 갗춘 사람으로 인정받을 있을겁니다.  

트렌비 판매가 1,211,9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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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한국 매장가 1,3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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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째 제품은 스웨이드 미드힐 펌프스입니다.  위에 언급한 신발과 동일 디자인이지만 재질이 스웨이드인 신발입니다. 가을 / 겨울에 어울리는 신발이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벨벳 소재의 스커트/  겨울용 면스타킹에 어울랄고 같은 그림이 그려집니다

 







트렌비 판매가 758,0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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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한국 매장 8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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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가 가장 선호하는 미드- 펌프 (pump) 입니다. 주관적인 견해로는 우아하고 단정한 스타일이여서 정장피마, 주름 치마와  매치가 되는 디자인이라고   있습니다.  영국 현지에서도 아나운서 처럼 엘레강스하게 옷을 입으시는 여성분들이 주로 착용하고 다니는 인기 제품입니다. 사진에서도   있듯이 자연스러운 형태  패턴이 발등을 보호해 주고 있습니다





트렌비 판매가 816,000 (관부가세 포함가)




마지막은 레더 드라이버 입니다.  제품도 더블 G 그린,레드 웹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바닥은 고무 재질이고 신었을  편한 착용감을 느낄  있습니다. 캐주얼/ 세미 정장에 두루두루  어울리는 신발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570,5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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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제품과 정보를 원하신다면 


트렌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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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경훈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요즘 !!!하게 뜨고 있는 구찌 스니커즈 시리즈입니다.


(구찌는 남녀공용으로 신을 수 있고

남자 제품의 경우에 링크가 다른 부분 확인부탁드릴께요.)



1위. 스네이크 스니커즈


첫번째는 로우탑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인 "스네이크 (Snake)" 입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다이렉터인 Alessandro Michel  “왕뱀” 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스니커즈 라인에도 적용한 제품입니다. 요즘 GUCCI에서 강력하게(?) 밀고 있는 디자인답게 영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제품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판매가 733,5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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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꿀벌 스니커즈


두번째는 NO.1 이었던 비운의(??) 주인공인 로우탑 라인의 황금색 자수 실로 디자인된 “벌 (Bee)” 입니다. “snake”라인의 아성을 넘을거 같지만 아직도 끊임없이 사랑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영국에서는 여성 분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판매가 660,2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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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매장 판매가 7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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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꽂 스니커즈 


세번째는 불꽃처럼 타오르는 정렬의 상징인 로우탑 라인의 “불꽃 (Flames)” 입니다. 강렬한 불꽃 디자인이여서 남성에게만 어울릴거 같지만 여성분에게도 은근히 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있겠습니다.




트렌비 판매가 판매가790,6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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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타이거 스니커즈


네번째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Alessandro Michel Tiger jacquard sneaker high-top 입니다. Ready-to-wear에서만 가능할 알았던 디자인을 현실 밖으로 이끌어낸 Alessandro 역작 중의 역작입니다. 영국현지에서는 셀럽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판매가912,9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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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밤비웹 스니커즈


마지막 디자인은 가장 무난한(??) 스타일의 밤비 글리터 스니커즈입니다.

신발 또한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인데 위에서 소개해드렸던 디자인들이 워낙 특색 있어서 그런지 평범하게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캐주얼한 스타일과 매치가 잘되는 스타일이여서 영국 젋은층에서 인기있는 제품입니다.




 

트렌비 판매가 판매가790,600 (관부가세 포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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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매장 판매가 9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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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은 트렌비에 오세요.


트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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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경훈

안녕하세요? 맨날맑음 입니다.

Visual Studio 2010 정식 버전이 나온 지 꽤 시간이 흘렀고, 저는 선물로 받은 MSDN Subscriptions을 이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개발자라면 포스팅 내용 중에 소스코드를 넣는 일이 많이 있으실 텐데요. 블로그에 소스코드를 넣는 것은 단순히 Copy & Paste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소스코드의 색이 일괄적으로 검은색으로 나타나서 보기 불편하게 됩니다.

Google code의
SyntaxHighlighter와 같은 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저처럼 MS Word나 Live Writter를 이용하여 포스팅 하는 경우에는 포스팅 이후에 다시 수정하여, 소스코드 부분에 스크립트를 붙여 주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MS Word를 이용하여 포스팅 하는 것 인데요, 그림을 붙여 넣기 하기도 편하고, 워드 프로그램의 특성 상 글을 편집하고 관리하기도 편리합니다. 그런데
Visual Studio 2010을 사용하면서 문제점이 생겼습니다. 소스코드를 붙여넣기 하면 주석에 포함된 한글이나 소스코드에 포함된 한글은 모두 깨져서 붙여지는 현상인데요.  

protected void btnRegister_Click(object sender, EventArgs e)

 {

     switch (MemberAuthenticate.MemberCheck(tbID.Text, tbPassword.Text))

     {

         case -2:

             lblInfo.Text = "IöI Æ¢®OìE ú¨¡Iì©£ O¥I¥U";

             return;

         case -3:

             lblInfo.Text = "ú¨¡Iì©£¯I ¡¨¢ö¨¬¯oìa¬| ¢´¢ç¡À O¤AIù¨ù¯a";

             return;

     }

 }

해결 방법은 VS2010 플러그인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Fig1. Visual Studio2010 확장 관리자-

VS2010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 확장 관리자는 VS에 추가되는 여러 기능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뉴입니다. [도구 -> 확장 관리자]를 선택하면 확장 관리자를 볼 수 있는데요. 왼쪽의 메뉴에서 온라인 갤러리를 선택하시면 다양한 플러그인을 볼 수 있습니다. 한글 깨짐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Productivity Power Tools를 설치 하시면 됩니다. 마우스 더블클릭만으로 손쉽게 설치되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Productivity Power Tools를 설치 하시려면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하시면 됩니다.


-Fig2. Productivity Prower Tools 다운로드 페이지-

설치하니 소스코드의 한글이 무사하군요! 사소하지만 모르면 완전 불편한 팁이었습니다!

private void listView1_DragDrop(object sender, DragEventArgs e)
{
    string[] dropFiles = e.Data.GetData(DataFormats.FileDrop) as string[];
    if (dropFiles != null)
    {
        foreach (string fileName in dropFiles)
        {           
            //파일에서 아이콘 추출
            Icon icon = Icon.ExtractAssociatedIcon(fileName);
            //이미지리스트에 아이콘 추가
            imageList.Images.Add(icon);
            //리스트뷰에 파일명과 인덱트 추가
            listView1.Items.Add(fileName.Substring(fileName.LastIndexOf("\\") + 1), listView1.Items.Cou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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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날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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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닷넷 22회 정기 세미나
- 일시 : 2010년 03월 25일(목) 19시 00분
- 장소 : 포스코센터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참가비 : 삼천원+α (수익금 전액은 후원처 요셉의원에 기부됩니다.)
- 세미나 신청: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 
세미나 Agenda
19:00~19:30
등 록
19:30-20:10
실버라이트 4를 통해 보는 RIA의 미래 / 공인석
20:10~20:20
휴식
20:20-21:00
선구언니와 함께하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4 / 김선구, 이은아, 장미연
21:00~21:10
휴식
21:10-21:40
누구도 얘기해주지 않았던 WPF 4 이야기, 그리고 그 비밀 / 전호진, 이동규
21:40~
Q&A / 경품추첨
발표 내용 소개

실버라이트 4를 통해 보는 RIA의 미래 / 공인석
매년 열리는 MIX의 꽃은 바로 실버라이트죠. 올해, MIX10에서도 실버라이트 4가 베타 딱지를 떼고 RC로 공개되었습니다.
해마다 지칠줄 모르고 발전을 거듭하는 실버라이트! 이 세션에서는 실버라이트 4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향후 리치 애플리케이션의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해 봅니다.
선구언니와 함께하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4 / 김선구, 이은아, 장미연
실버라이트와 WPF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블렌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MIX10에서 공개된 블렌드 4는 그 동안 디자이너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블렌드로 더욱 인터랙티브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블렌드 전문가로서 디자이너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기능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누구도 얘기해주지 않았던 WPF 4 이야기, 그리고 그 비밀 / 전호진, 이동규
차세대 윈도우 리치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강력한 도구인 WPF 4!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WPF 4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쉿!

진행자 소개
공인석 / 실버라이트 시삽

HOONS닷넷 실버라이트 분야 시삽을 맡고 있고, 실버라이트가 소개된 이래로 실버라이트에 매진해 왔다. 유령회사 공도소프트라는 블로그를 통하여 기술 자료, 컬럼,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훈스닷넷을 비롯한 실버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선구 / 익스프레션 시삽

웹디자이너, 액션스크립터로 일해 왔다. 일찍이 UX 디자인의 중요성을 깨달아 ,Silverlight의 베타시절부터 Silverlight와 WPF 와 같은 기술로 향상된 UX 구현을 하는 인터랙티브 디자이너로 일하였고, 다수의 교육 및 강의을 진행하였다. 하얀코코의 예제로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 실버라이트(www.whitecoco.net) 를 운영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MVP이고 닷넷엑스퍼트의 UX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장미연 / 익스프레션 시삽

Microsoft Blend MVP로 활동하고 있고 HOONS닷넷의 Expression 시삽을 맡고 있으며 각종 세미나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바이널(http://www.vi-nyl.com/) 인터렉티브 사업부 VLab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디지털교과서를 비롯하여 다양한 WPF & Silverlight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짱묜"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http://zzangmyon.com/)를 운영중이다.
이은아 / 익스프레션 시삽

현재 d'strict 에서 UX Designer로 서피스 프로젝트에서 디자인 구현을 하고 있다. Expression MVP이며 , HOONS닷넷에서는 Expression 파트의 시삽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호진 / WPF 시삽

현재 HOONS닷넷 커뮤니티 WPF시삽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닷넷 전반적인 기술에 관심이 많다. 아는것은 설명하면서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개인블로그(Life is dynmic :: http://crynut84.tistory.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동영상 압축(Codex)과 영상처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자 '맨날맑음'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다.
이동규 / WPF 시삽

현재 MSP(Microsoft Student Partners)로 활동중에 있으며, 닷넷 기술에 매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신기술을 굉장히 좋아하며 그것을 바로 활용하여 새로운것을 만드는것을 좋아한다.
세미나 장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포스코 센터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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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맨날맑음

- 일시 : 2010년 02월 25일(목) 19시 00분
- 장소 : 포스코센터 5층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참가비 : 삼천원+α (수익금 전액은 후원처 요셉의원에 기부됩니다.)
- 세미나 신청: http://www.hoons.kr/Seminar/Join.aspx 
세미나 Agenda
19:00~19:20
등 록
19:20-19:40
다시 생각해보는 UX와 RIA / 공인석
19:40-20:40
포토라이트 시즌2: 웹캠과의 만남 / 최다은, 김동욱
20:40~20:55
휴식
20:55-22:00
WPF 3D 기초부터 활용까지 / 전호진 이동규
22:00~
Q&A / 경품추첨
발표 내용 소개

다시 생각해보는 UX와 RIA / 공인석
2007년 무렵으로 기억합니다. WPF가 발표되고 WPF/E가 실버라이트로 이름을 바꾸어 발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본격적으로 RIA시장에 뛰어들게 된 시기였죠. 물론 그 때까지도 UX란 단어와 RIA라는 단어는 수도 없이 많이 사용되었고 갑론을박이 많았지만 닷넷 세상에서는 바로 이 즈음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목에 RIA를 달고 나온 세미나가 참 많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세미나에 RIA란 단어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UX가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UX나 RIA란 단어를 모르면 트렌드에 뒤처지는 사람으로 취급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이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사용하고 있을까요? 최근에는 UX와 RIA라는 용어를 전혀 의미에 맞지 않게 사용하는 경우를 상당히 자주 보면서 이런 질문을 떠올려 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2010년, 실버라이트가 발표된지 벌써 햇수로 4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UX와 RIA를 다시 한번 조명하고 향후 RIA 개발과 UX에 대해 간단하게 브리핑해 봅니다.
포토라이트 시즌2: 웹캠과의 만남 / 최다은, 김동욱
이용자의 정보 생산ㆍ선택능력, 정보 소비 욕구가 커지면서 블로그 등 개인미디어 서비스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블로그 및 미니홈피에 게재하는 글이나 사진 컨텐츠 제작이 용이해진 이유중 하나로 디지털카메라, 카메라 폰, 웹캠의 보급 등 배포도구의 간편화를 들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실버라이트 4는 웹캠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인터넷이라는 미디어 환경에서 사용자에게 더욱 편하면서도 풍성한 WEB문서의 작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버라이트 4에서 어떻게 웹캠기능을 구현 할 수 있는지, "포토라이트 시즌2"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WPF 3D 기초부터 활용까지 / 전호진, 이동규
최근들어 게임, 에니메이션, 영화분야에서도 3D를 사용한 사례가 점점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있다. 이에 3D 어플리케이션 개발도 활발해 지고 있다. 3D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비교적 어려운 개념으로 인해 정작 3D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응용프로그램은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기본적인 3D 개념을 이해하고 WPF 3D를 유연하게 다루는 개발자는 많지 않아 보인다. 이번 섹션에서 WPF 3D의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짚어 보고 실전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본다.

진행자 소개
공인석 / 실버라이트 시삽

HOONS닷넷 실버라이트 분야 시삽을 맡고 있고, 실버라이트가 소개된 이래로 실버라이트에 매진해 왔다. 유령회사 공도소프트라는 블로그를 통하여 기술 자료, 컬럼, 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훈스닷넷을 비롯한 실버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다은 / 실버라이트 시삽

HOONS닷넷 실버라이트 시삽이며, 야간학부 3학년에 재학중으로 셀러던트의 길을 걷고 있는 중이다. Asp.net 개발 경력을 계속 쌓아 왔으며, Nunit을 이용한 단위테스트에 관심이 많다. 실버라이트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는것이 목표이다. 부족한 내공을 쌓기 위해 늘 노력하는 자세를 잊지 않으려고 한다. 밤하늘을 바라보며 수많은 별들을 사진으로 담는 여행가를 꿈꾸기도 한다.
김동욱 / 실버라이트 시삽

Silverlight를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개발해 왔으며 HOONS닷넷에서는 커뮤니티 시삽을 맡고 있다. 지금은 개발자들이 쉴수 있고 또, 편히 놀수 있는 공간과 만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호진 / WPF 시삽

현재 HOONS닷넷 커뮤니티 WPF시삽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닷넷 전반적인 기술에 관심이 많다. 아는것은 설명하면서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개인블로그(Life is dynmic :: http://crynut84.tistory.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동영상 압축(Codex)과 영상처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자 '맨날맑음'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다.
이동규 / WPF 시삽

현재 MSP(Microsoft Student Partners)로 활동중에 있으며, 닷넷 기술에 매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신기술을 굉장히 좋아하며 그것을 바로 활용하여 새로운것을 만드는것을 좋아한다.
세미나 장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 포스코 센터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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